박지만이 만주국을 언급한 이유는

만주국의 지배구조와 실상
박지만이 소를 제기하며 만주국을 언급한 이유는 만주국이 주체국가라는 취지로 그런건 아니고
친일이라고 멋대로 정한 기준에도 '일본'만 있지 다른건 없어서임. 즉 오로지 법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임.
만주국이야 괴뢰정권이라지만 '만주국 = 일본'인가? 그러면 그 당시 '조선 = 일본'이어야 말이 되지.
그리고 blue ribbon인지 하는 새끼는 이때다 하고 박정희 독립군 토벌론 따위를 갖다 붙이는데, 근거 좀 대라 쉐꺄.
팔로군이 독립군이면 김두한 패거리도 항일 독립 투사고 흥선대원군도 항일 운동가겠다.
팔로군은 중국 공산당 군대니 애당초 '독립군'하고는 번지수가 다르고
항일 운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공산혁명이 목적이라고 봐야지 이 나라 독립을 위해 팔로군에서 싸운 한국인이 있긴 있대냐?

by 몽몽이 | 2009/11/07 10:44 | 트랙백 | 덧글(4)

거듭 강조하지만 Q들은 왜 자기 지적 능력을 넘어간 짓을 하려 할까.

이름은 없지만 명불허전
우Q 얘는 지난번에 '참칭'도 모르고 '명예훼손'과 '모욕'의 차이도 모르고... 그 정도에서 쪽을 그만 팔아도 된다는 사실도 모르나?
감히 신문을 의심한다고 까는 너야말로 아스트랄.
일전에 어떤 사학과 출신 아저씨는 신문 따위가 어찌 사료가 될 수 있냐며 거품을 무셨거등.
만계 모집과 일계 모집 건이 어디 우Q처럼 뇌내망상에서 지어내는건가? 다 근거가 있는 말인걸.
객관적인 자료와 불확실한 자료가 충돌할때 어느 것이 합리적인 논증인지를
Q들의 뇌로는 너무나 구분하기 힘들 것인줄은 잘 알고 있는데, 문제는 왜 자기 능력을 벗어난 설레발을 치려 하느냐는거지.
참 안습이로구나. ㅉㅉ

by 몽몽이 | 2009/11/06 19:40 | 트랙백 | 덧글(1)

혈서2장설이 나타나시네

박정희는 혈서를 썼다 2, 또는 무명씨의 자폭에 대해
"펜으로 쓴 달필로 보이는 동군(同君)의 군관지원 편지는 이것으로 두 번째이지만"이 혈서 2장'설'의 근거입니까?
요새 혈서는 펜으로 쓰나연?
일장연설로 남을 까기 전에 자기 말의 근거가 뇌내망상인지 아닌지부터 살피는게 경우가 아닐까?

허... 혈서가 2장이라면 그렇게 박정희 까기에 몰두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등은 그동안 뭘 하고 계셨단 말인가?
이번에 증거랍시고 까면서도 2장이란 소린 없던데;;; ㅎㅎ

by 몽몽이 | 2009/11/06 10:22 | 트랙백 | 덧글(15)

슭빠들은 위대한 같은 놈도 아까워하는구나 커헉~

솩런트가 한 삽질의 추억
참 나 명바기는 전과 12범이네 그딴 유언비어에도 곧잘 동참하는 블로거들이 위대한 같은 놈은 감싸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슭빠들만 그런가? 하긴 뭐 그 팀이나 그 감독이나 그 팬이나)
위대한인가 이놈 전과가 퍽치기... (죄질이 조낸 더럽지?) 그것도 9범;;;
그런데 뭐? 2군에서 조용히 키우다 올리면 된다고?
그것도 어릴적 실수 1~2번이면 모를까 이런 죄질도 불량한 상습전과자를 선수로 키워도 된다고 생각했다니
정말 슭충들의 사고는 정상인이 감히 범접치 못하겠구나. 커헉~

by 몽몽이 | 2009/11/04 01:03 | 트랙백

양희승이 아깝다

‘골미다’ 현영, 농구선수 양희승과 맞선
골미다에서 현영이 양희승이랑 맞선을 본다고라고라?
아~ 양희승이 훨씬 아깝다... (근데 미혼이었던 거시여?)
여하튼 난 이 맞선 반댈세;;;

by 몽몽이 | 2009/11/02 20:40 | 트랙백

성큰할배 싸인훔치기 드립

싸인을 훔쳤다굽쇼? 갸가 슭충인줄 아시나
성큰할배 동정론을 펴는 분들은 이 기사 촘 보시길. 이게 할배 밑에서 살았던 분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거니까.
특히 요 부분 보시라 :
보셨나? 원래그런X이라는걸? "예전하고 변한 게 하나도 없다"

자기가 하면 프로 남이 하면 반칙 그것도 안되면 누명씌우기
답 없는 할배

by 몽몽이 | 2009/11/02 12:29 | 트랙백

고속버스도 환승 도입... 휴게소에서 갈아타기

고속버스 환승 도입... 휴게소에서 갈아타기
이거 참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다.
궁극적으로는 택시-시내버스-장거리버스 or 철도 까지 연계되는 교통체계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천연 자원이든 2차적인 인프라든 이제 자원 사용의 증가에는 한계가 온 만큼,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동시켜 활용률을 높이는 것만이 발전할 방향이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더욱 환영할 일이라 생각된다.

by 몽몽이 | 2009/11/01 20:23 | 트랙백

성큰할배 왜 이리 추접하냐?

사인훔치기도 실력이라메? 왜 이래 추접하게시리
아 진짜 성큰할배의 추접의 끝은 어디인가?
자기네는 코칭스텝도 아니고 전력분석관까지 동원해서 별짓 다 하더니 타이거스가 사인훔치기 했다고?
큰 잔치라 봐줬다는 식으로 개솔희를 하는건 타이거스 우승에 물타기를 해 보겠다는 발악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당신이 잘 하는 말 있잖아. 그게 실력이라고. 꼬우면 그때 따지지 그랬어. 따질 증거가 없으니까 못 했겠지 퍽이나 봐줄 위인이겠다.
정말 야구 이전에 인간이 좀 되슈...

by 몽몽이 | 2009/11/01 19:04 | 트랙백 | 덧글(1)

채병용 너도 맞아봐

조성환 공 맞은 후에 눈이 안 보인대잖아 채병용 ㅆㅂㄹㅁ
너 홈런 맞고 질질 짰었지?
너한테 공 맞고 남이 아플때 눈물 한방울 흘렸더냐
조성환 인생 책임질거냐? 아니겠지?
군대에서 어떻게 하면 야구 연습하나 뭐 그런거는 열심히 머리 굴리고 있겠지...
군대 때문에 인생 시망이구나 그런 생각은 하겠지...
말이 필요없다
걍 개머리판으로 눈 한번 맞고 얼굴 좀 부러져봐라

by 몽몽이 | 2009/10/31 12:4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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