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면 군대도 끓여먹겠군

된장찌개를 끓이다. - 남녀의 가사 문제.
뭐든 그렇듯이 된장찌개 끓여먹는 것도 귀찮다. 근데 귀찮은거 해보고 여자들 고생하는구나 감동 먹는거까진 좋다.
그런데 군가산점은 왜 들먹거리지? 군대에서 된장 끓여달라고 갈구기라도 했나? 참 별일이다.
이런 사람들일수록 "그래 그럼 고생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세금 좀 더 내봐" 그러면 거품 물고 길길이 뛰지.
딱 맞는 한컷 올린다 :
만만한게 군대인가? 군가산점은 허구헌날 팔아먹는군?
그러지 말고 자기가 직접 여성부에 돈을 보내든지 남의 집 된장찌개를 끓여주든지 하면 될 거 아냐?

by 몽몽이 | 2008/11/02 17:1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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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眞明行 at 2008/11/03 09:01
군가산점 필요없고 이스라엘처럼 여성도 징집대상에 놓읍시다. 제일 확실한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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