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남상국 사장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저승에서조차 얼마나 고초가 크셨습니까?
이제서라도 편히 눈을 감고 영면하시옵소서.

by 몽몽이 | 2009/05/23 09:5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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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범 at 2009/07/05 17:21
안상영 부산시장, 정몽헌 현대건설회장, 장래찬 금융감독원 국장, 박석안 서울시청 국장 등도 찾아보시기를...

그들도 놈현독재의 희생양들입네다. ^^
Commented by 에른스트 at 2009/09/04 11:40
한두명도 아니고, 다섯명씩이나... 무섭군요. 이것이야 말로 정신적 압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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