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의 세상
입이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지.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면 애당초 부끄러운 짓을 하질 말아야지.
들통난 다음에 수습이 안돼서 심지어는 1억짜릴 밭에 버렸다질 않나 그러고는 자살하는게
부끄러움을 아는 짓인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한줄 요약: 너나 잘해
덧. 29만원짜리 문어와 여기 저기 냄새란 냄새는 다 풍기는 홍어도 좀 갈 때가 되지 않았을까? ㅎㅎ
뭐 특정인에 비유했다고 생각을 하시든 말든 그건 본인 상상의 자유일 뿐 나한테 따지진 마시길.
덧2. 논두렁에 버렸다는 이야기가 개소리라? ㅋㅋㅋ 역시 필요하면 자기가 한 말도 부정하는 무리들.
이러다 사실 관계가 막히면 "본질은 그게 아니고" 신공.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덧3. 예의를 갖춰서 썼었는데 댓글이 사라졌대요. 에혀 불쌍해서 어쩌나.
그게 예의였으면 봉하마을에서나 그런 예의를 써 잡수시지. 단 살아나올거라고 보장 못함.
입이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지.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면 애당초 부끄러운 짓을 하질 말아야지.
들통난 다음에 수습이 안돼서 심지어는 1억짜릴 밭에 버렸다질 않나 그러고는 자살하는게
부끄러움을 아는 짓인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한줄 요약: 너나 잘해
덧. 29만원짜리 문어와 여기 저기 냄새란 냄새는 다 풍기는 홍어도 좀 갈 때가 되지 않았을까? ㅎㅎ
뭐 특정인에 비유했다고 생각을 하시든 말든 그건 본인 상상의 자유일 뿐 나한테 따지진 마시길.
덧2. 논두렁에 버렸다는 이야기가 개소리라? ㅋㅋㅋ 역시 필요하면 자기가 한 말도 부정하는 무리들.
이러다 사실 관계가 막히면 "본질은 그게 아니고" 신공.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덧3. 예의를 갖춰서 썼었는데 댓글이 사라졌대요. 에혀 불쌍해서 어쩌나.
그게 예의였으면 봉하마을에서나 그런 예의를 써 잡수시지. 단 살아나올거라고 보장 못함.
# by | 2009/05/23 12:47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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