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성큰할배 괴물이 되다
아... 퇴근했으니 집에 가야 하는데;;; 짧게 쓴다.
성큰할배는 온갖 장애물을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이기는게 프로 스포츠의 참모습이라 여기는 생각이 골수에 사무친듯 하다.
그러나 그게 스포츠면 누가 스포츠를 보냐? 그보다 더한게 세상인데, 세상살이에서 지겹게 보고 당하는 모습을 돈 내고 또 보리?
스포츠는 룰과 페어플레이가 지켜지는 극히 드문 환경이기 때문에 보는거고 또 그래서 볼 가치가 있는거다.
간단히 말해 "그렇게 이기고 싶으면 차라리 총을 쏴라! 죽이면 이길거 아니냐?" 내 말 틀렸냐?
야구는 스포츠다. 스포츠를 전쟁으로 착각하지 마라. 당신은 이미 괴물이다.
# by | 2009/10/22 22:2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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