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거듭 강조하지만 Q들은 왜 자기 지적 능력을 넘어간 짓을 하려 할까.
이름은 없지만 명불허전
우Q 얘는 지난번에 '참칭'도 모르고 '명예훼손'과 '모욕'의 차이도 모르고... 그 정도에서 쪽을 그만 팔아도 된다는 사실도 모르나?
감히 신문을 의심한다고 까는 너야말로 아스트랄.
일전에 어떤 사학과 출신 아저씨는 신문 따위가 어찌 사료가 될 수 있냐며 거품을 무셨거등.
만계 모집과 일계 모집 건이 어디 우Q처럼 뇌내망상에서 지어내는건가? 다 근거가 있는 말인걸.
객관적인 자료와 불확실한 자료가 충돌할때 어느 것이 합리적인 논증인지를
Q들의 뇌로는 너무나 구분하기 힘들 것인줄은 잘 알고 있는데, 문제는 왜 자기 능력을 벗어난 설레발을 치려 하느냐는거지.
참 안습이로구나. ㅉㅉ
우Q 얘는 지난번에 '참칭'도 모르고 '명예훼손'과 '모욕'의 차이도 모르고... 그 정도에서 쪽을 그만 팔아도 된다는 사실도 모르나?
감히 신문을 의심한다고 까는 너야말로 아스트랄.
일전에 어떤 사학과 출신 아저씨는 신문 따위가 어찌 사료가 될 수 있냐며 거품을 무셨거등.
만계 모집과 일계 모집 건이 어디 우Q처럼 뇌내망상에서 지어내는건가? 다 근거가 있는 말인걸.
객관적인 자료와 불확실한 자료가 충돌할때 어느 것이 합리적인 논증인지를
Q들의 뇌로는 너무나 구분하기 힘들 것인줄은 잘 알고 있는데, 문제는 왜 자기 능력을 벗어난 설레발을 치려 하느냐는거지.
참 안습이로구나. ㅉㅉ
# by | 2009/11/06 19:40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