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강조하지만 Q들은 왜 자기 지적 능력을 넘어간 짓을 하려 할까.

이름은 없지만 명불허전
우Q 얘는 지난번에 '참칭'도 모르고 '명예훼손'과 '모욕'의 차이도 모르고... 그 정도에서 쪽을 그만 팔아도 된다는 사실도 모르나?
감히 신문을 의심한다고 까는 너야말로 아스트랄.
일전에 어떤 사학과 출신 아저씨는 신문 따위가 어찌 사료가 될 수 있냐며 거품을 무셨거등.
만계 모집과 일계 모집 건이 어디 우Q처럼 뇌내망상에서 지어내는건가? 다 근거가 있는 말인걸.
객관적인 자료와 불확실한 자료가 충돌할때 어느 것이 합리적인 논증인지를
Q들의 뇌로는 너무나 구분하기 힘들 것인줄은 잘 알고 있는데, 문제는 왜 자기 능력을 벗어난 설레발을 치려 하느냐는거지.
참 안습이로구나. ㅉㅉ

by 몽몽이 | 2009/11/06 19:40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ongmongee.egloos.com/tb/45760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無名氏 at 2009/11/07 21:18
가끔 재미있는 상상을 해봅니다만..전국 무도인무술대회 같은 것을 매년 열어서 서열을 정한 후 인터넷에 게시하는 겁니다. 그러면 엉성한 무도인이 학원이나 무도장을 차려서 아이들을 현혹하는 악폐같은게 줄어들겠지요. 만약 우리 사범님이 전국 순위 10만등이라고 하면 누가 그 학원에 다니겠습니까?
Commented by 몽몽이 at 2009/11/08 12:15
대략 무림계 평화를 위해 출전을 거부한다 식으로 정신승리 신공을 펼칠거라는데 올인합니닷.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