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0일
삼성의 Active Retarder 방식 포기에 아쉬움을 표하며
삼성의 Active Retarder 포기 과연 삼성의 카드는 무엇인가?
오래전부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고 얼마전에 이런 포스팅을 했더니
뜬금없지만... 3D TV 방식 통합 방안...
실제로 Active Retarder 방식의 TV 개발이 상당히 진행됐던 모양이다. 거의 완성단계였던 것 같은데...
경기도 좋지 않은데 투자 비용 대비 매출 기여가 미미한 기술은 생략하고 바로 무안경 3D로 넘어가려는 모양이다.
개인적으로는 몹시 아쉽다...
이유는 이 방식이면 현재 보급된 - 무안경 방식은 보급이라 할 수는 없으니 -
모든 TV를 궁극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삼성과 LG만 방식을 통일하면 사실상 TV시장의 기술 표준은 넘어간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서로 하다못해 안경이라도 호환되면 부품 조달도 폭이 넓어지고 가격도 저렴해질 것이고
결정적으로 중소기업도 3D TV 시장에 참여할 폭이 많아졌을 것이다.
사실 며칠전에 TTA에서 모종의 만족도 조사(?) 비스므리한 것을 하길래
거기다가 3D TV 방식 호환 표준 제정을 건의했었던지라 아쉬움이 더욱 크다.
요새 안철수네 세금 지원 가지고 말 나오던데
여하튼간에 철수네 제품이 별로인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도대체 무슨 수출에 쓰이는 것도 아니고 - 맨날 대기업 탓 하지만 대기업과 공공기관 아니면 사주지도 않는 제품... -
걍 철수네가 밥 벌어먹기 위한 기술에 왜 세금을 부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3D TV 통합 표준 기술 개발 같은 걸 위해서 세금을 써라.
정부가 삼성 지원해주면 될 것 아닌가? 위에 설명했다시피 대기업을 지원해야 중소기업이 밥줄이 열리는 일도 분명히 많이 있다!
왜 그런 것은 안 하는건가?
오래전부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고 얼마전에 이런 포스팅을 했더니
뜬금없지만... 3D TV 방식 통합 방안...
실제로 Active Retarder 방식의 TV 개발이 상당히 진행됐던 모양이다. 거의 완성단계였던 것 같은데...
경기도 좋지 않은데 투자 비용 대비 매출 기여가 미미한 기술은 생략하고 바로 무안경 3D로 넘어가려는 모양이다.
개인적으로는 몹시 아쉽다...
이유는 이 방식이면 현재 보급된 - 무안경 방식은 보급이라 할 수는 없으니 -
모든 TV를 궁극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삼성과 LG만 방식을 통일하면 사실상 TV시장의 기술 표준은 넘어간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그리고 서로 하다못해 안경이라도 호환되면 부품 조달도 폭이 넓어지고 가격도 저렴해질 것이고
결정적으로 중소기업도 3D TV 시장에 참여할 폭이 많아졌을 것이다.
사실 며칠전에 TTA에서 모종의 만족도 조사(?) 비스므리한 것을 하길래
거기다가 3D TV 방식 호환 표준 제정을 건의했었던지라 아쉬움이 더욱 크다.
요새 안철수네 세금 지원 가지고 말 나오던데
여하튼간에 철수네 제품이 별로인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도대체 무슨 수출에 쓰이는 것도 아니고 - 맨날 대기업 탓 하지만 대기업과 공공기관 아니면 사주지도 않는 제품... -
걍 철수네가 밥 벌어먹기 위한 기술에 왜 세금을 부어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3D TV 통합 표준 기술 개발 같은 걸 위해서 세금을 써라.
정부가 삼성 지원해주면 될 것 아닌가? 위에 설명했다시피 대기업을 지원해야 중소기업이 밥줄이 열리는 일도 분명히 많이 있다!
왜 그런 것은 안 하는건가?
# by | 2011/11/10 22:22 | 바른글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3D TV 시장의 기술적 표준만 일원화되면 중소기업 3D TV도 바로 가시화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기술 통합으로 부품의 저변이 넓어지면 그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야 막눈이지만... 여하튼 N-screen에서의 콘텐츠의 원소스 멀티유즈를 위해서는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여러 주체들과 협의해야 할 요소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런 일을 제조사 입장에서 다 주관한다는 것은 좀 그렇고... 삼성 그룹 내의 다른 주체와 파트너쉽을 가져가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일단 sRGB와 같은 색상표준이 있지만 이건 이미 오래 전의 표준 컬러이고, HDTV 시대를 대비해서 만든 것이라 차기 UDTV등에서는 또 달라지는 문제가 있고, 모바일 기기에는 색상표준 자체가 아직 재대로 마련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극장용의 DCI 컬러 표준도 있고 ^^;;
그래서 Contents Provider, 장비 제조사, 망 사업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움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컨소시움을 주관(?)하는 업무는, 삼성전자가 직접 하는 것보다는 파트너쉽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액정을 2개층으로 만들 수 밖에 없다면 단가 문제는 어쩔 수 없을 테지요. 하튼 여러모로 아쉽군요.